안세영, 3년 연속 BWF ‘올해 여자 선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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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7일(한국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개막하는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에 출전한다. 올해 14차례 국제대회에서 10회 우승을 달성한 안세영은 상위 8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면 여자단식 최초의 단일시즌 11관왕에 등극한다. 2019년 남자단식 11관왕을 달성한 모모타 겐토(일본)와 부문 최다 타이 기록이다.
[출처] - 국민일보
[원본링크] - https://www.kmib.co.kr/article/view.asp?arcid=1765869345&code=12160000&cp=n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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